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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57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100가지 정리 꿈이라는 것은 머리 속에 그냥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글로 적어두어야 자기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정리가 됩니다. 가장 간단한 질문으로 당신의 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당장 10가지를 얘기하는 것도 어려울 것입니다. 정리가 안되었다는 것이고, 제대로 시간을 들여 생각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지 아니하고,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자기의 꿈 즉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보자고 적어봅니다. 1. 결혼상대 찾기 (2018년 달성) 2. 자식 2명 낳기 3. 아빠랑 북한 여행 다녀오기 4. 외갓집이랑 엄마랑 같이 하와이 여행 다녀오기 5. 와이프랑 하와이 여행하기 6. 엄마한테 새로운 남자 찾아주기 7. 아.. 2020. 4. 10.
과일건조기로 건조과일 레몬칩 직접 만들기 일본인들의 레몬 소비량은 진짜 많은 것 같습니다. 카라아게 즉 닭튀김에도 레몬을 뿌려 먹는다니 처음에는 진짜 이해가 어려웠었습니다. 과일을 다루면서 꼭 충고 한마디를 하자면은, 감귤과 과일들도 꼭 씻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과일건조기로 레몬칩을 만든 과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레몬은 역시 건조하더라도 시더랍니다. 레몬을 깨끗이 씻고, 비슷한 두께로 썰어버립니다. 필자는 조금 두껍게 썰었지만, 과육이 잘 건조되게끔 조금 얇게 써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일건조기 위에 겹치지 않게 배열해놓고 온도 60도로 건조시작합니다. 24시간 정도 건조시켜보니, 사진처럼 그럭저럭 잘 건조된 것 같았습니다. 일단 손으로 만져보니 딱딱해진 상태이었으나, 먹어보니 과육부분이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습니다. 입 안에서는 레몬향.. 2020. 4. 9.
과일건조기로 건조과일 건포도 직접 만들기 건포도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시중에 판매하는 건포도의 위생상태가 진심 걱정이 되더랍니다. 건포도의 만드는 과정을 보면은 준비단계에서 엄청 정성이 필요하며, 건조시키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되더랍니다. 과일건조기로 직접 건포도를 만드는 과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포도 씻기 및 꼭지부분 제거 2. 과일건조기 온도 70도로 48시간 건조 3. 통풍건조 1. 포도 씻기 및 꼭지부분 제거 포도의 선택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일단 가게에 남은 청포도로 시도해보았습니다. 포도 한알한알 떧어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그리고 포도의 꼭지부분이 신경이 쓰여, 또한 포도안의 수분을 증발시키기 위해서는 칼집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 꼭지부분을 잘라버렸습니다. 진짜 포도 한알한알 씻는것이 엄청 손이 가고, 한알한알 꼭.. 2020. 4. 8.
과일건조기로 건조과일 건조망고 직접 만들기 오늘은 망고를 건조해보았습니다. 망고 종류도 여러가지 있지만, 이번에 건조할 망고는 태국의 망고입니다. 망고 종류의 문제인지 아니면 너무 얇게 썰어서 문제인지, 전혀 시중에 판매하는 건조망고랑 달랐습니다. 두껍게 썰게 되면은 제대로 건조될가 걱정이 되어서, 얄팍하게 썰어버렸습니다. 대략 5mm 정도의 두께이었고, 과일건조기 온도를 60도로 총 7시간 정도에 건조시켰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진짜 망고칩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바싹 말라버려 종이장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건조망고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어보니 망고의 향은 그대로 남아있었고, 수분이 증발되다보니, 단맛이 더 강해졌습니다. 그럭저럭 먹을만 하지만, 망고를 썰때 조금 두텁게 썰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0. 4. 7.
과일건조기로 건조과일 건조두리안 직접 만들기 과일의 황제로 불리우는 두리안을 건조해보았습니다. 두리안은 냄새가 지독하지만 당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며, 건조하기 전에도 엄청 단 것이, 수분을 증발시킨 후 꿀처럼 달아지더랍니다. 하지만, 워낙 통두리안이 고가인 열대과일이라, 건조시켜 양이 더 적어진 느낌에, 그닥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준비한 통두리안은 엄청 잘 무르익은 상태이어서, 한 입 먹어보니 단맛이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두리안 과육은 망고처럼 탄탄한 것이 아닌, 훨씬 부드럽고 섬유질이 많아서, 칼로 이쁘게 자르지는 못하고, 또한 씨앗이랑 과육이 제대로 붙어 있어서, 뜯는 느낌으로 과육이랑 씨앗을 분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많이 지저분해 보이지만, 두리안 특성상 어쩔수 없나 봅니다. 바나나를 건조할 때 건조기 온도를 70도로 했다가 너무 건.. 2020. 4. 6.
과일건조기로 건조과일 용과/드래곤후르츠 직접 만들기 건조과일 중에서 건조용과를 가장 추천하며, 집에서 과일건조기로 충분히 건조용과를 만들수 있습니다. 건조용과의 식감은 쫄깃쫄깃하면서 수분이 빠지게 되어 더 달게 되고, 무엇보다 까만 씨앗들이 참깨마냥 고소한 맛이 납니다. 건조용과를 만드는 과정은 엄청 간단합니다. 1. 5mm정도로 자르기 2. 과일건조기로 60~70도 24시간 건조 3.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식히기 과일건조기의 원리는 따뜻한 바람을 송출하는 작용뿐이니, 가장 저렴한 것을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1. 5mm정도로 자르기 용과 품종의 선택은 자유이겠지만, 화이트 용과는 빨간 용과보다 저렴하나, 영양가가 빨간 용과가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또한 맛으로도 빨간 용과가 더 맛있다고들 합니다. 가성비면에서도 빨간 용과가 우위를 차지하고.. 2020. 4. 5.
과일건조기로 과일칩/건조과일 바나나칩 직접 만들기 2탄 과일건조기로 바나나칩 만들기를 여러번 시도해보고 경험담을 정리해봅니다. 건조바나나 만들기 경험정리 1. 시중에서 판매하는 바나나칩처럼 만들기는 어렵다. 2. 너무 강하게 건조시키면 식감이 오히려 좋지 않다. 3. 바나나를 잘 선택해야 한다. 4. 시중에서 판매하는 바나나칩보다 달다. 5. 바나나를 건조기에서 꺼낸 후 통풍 시켜줘야 한다. 건조온도 70도에 총 24시간 정도 건조한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총 5단의 바나나를 전부 한 곳에 모아둔 것이니, 바나나칩을 만들 때는 겹치지 않도록 배열해야 합니다. 여러번 시도 끝에 역시 건조기로 바나나를 바삭바삭하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분이 남아있어 쫄깃쫄깃해집니다. 24시간보다 시간을 더 들인다면 조금 더 바삭해질 수 있겠지만.. 2020. 4. 4.
과일건조기로 과일칩/건조과일 바나나칩 직접 만들기 과일가게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손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빨리빨리 과일을 회전시키기 위하여, 과일주스나 냉동과일이나 건조과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저께 때마침 인터넷에서 주문한 과일건조기가 도착하여 바로 바나나칩을 만들어보자고 했습니다. 미리 얘기하면은 과일건조기로 만든 바나나칩은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처럼 바삭바삭하진 않습니다. 과일건조기의 가격대는 진짜 천차만별입니다. 몇천엔대부터 몇만엔대까지 수두룩 합니다. 과일건조기의 원리는 딱히 어려운 것이 없이, 그냥 밑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게끔 하는 것뿐입니다. 다만, 온도조절이나 시간예약설정 기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뿐입니다. 필자는 가장 저렴한 2980엔으로 구입했습니다. 바나나칩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위해 바나나의 상태를 골라야 하는데, .. 2020. 4. 2.
열대과일 선인장 열매 용과 드래곤후르츠 소개 베트남 열대과일의 수출이 흥행해지면서, 용과 드래곤후르츠들도 마트에서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용과는 선인장의 열매로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오늘은 제가 직접 다뤄본 종류에 대해 소개해보자고 합니다. 용과의 종류 및 효능 1. 화이트 용과 (과육이 하얀색) 2. 빨간 용과 (과육이 빨간색) 3. 노란 용과 4. 골든 용과 5. 용과의 효능 및 보관 용과는 쾌변 역할을 하고 있기에, 변비가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봅니다. 1. 화이트 용과 (과육이 하얀색) 화이트 용과는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고, 마트에서 자주 볼수 있습니다. 화이트 용과는 용과 종류에서 가장 저렴하고, 영양성분도 타 용과보다 조금 떨어진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외관은 빨간 용과와 똑같이 생겨 잘라보지 않고서는 구분이 불가능합니다.. 2020. 3. 27.
[치질수술 부작용] 내가 치질수술 절대로 하지 않는 이유 치질 수술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꼭 이 글을 읽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자기 몸에 칼을 대는 것이니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후유증과 부작용에 대해 무조건 미리 알아 보아야 합니다. 후유증과 부작용의 확율을 따져보고 그 정도에 비해 완치됬을 경우를 비교해보고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보다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자기 몸에 칼을 대는 것인데, 너무 섣불리 결정하는 것은 미친 짓이랑 다를바 없습니다. 오늘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치질은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치질이 돋아서, 지금까지 거의 15년은 되어 갑니다. 치질 수술을 할가말가 생각해본 것은 고2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한번 생각해봤었고, 그 후 치질 수술을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 2020. 3. 17.
술 담배 끊는 방법 -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 술 담배 끊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큰 잘못된 착각입니다. 술 담배를 끊는 방법에 있어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필자의 담배경력은 고3때부터 시작하여 총 10년이 되며, 술은 중학교때부터 마시기 시작하여 15년이상 마셨습니다. 담배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술은 엄청 좋아했습니다. 야밤에 홀로 편의점에서 소주 한병과 과자 한봉지에 마셨던 기억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젊은 나이때 부터 국밥집에서 아저씨마냥 소주 한병에 국밥을 먹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지금은 담배도 술도 하지 않고, 전혀 괴롭지도 않고 금단현상도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담배랑 술을 엄청 싫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술 담배를 그만두게 되었던 방법 1. 술 담배 끊는 것을 너무 대단한 일로 생각하지 않는것 2. 완벽함을.. 2020. 3. 11.
위장에 좋은 카베진 일본 약 추천 [입냄새 제거에도 효과] 감기 걸려도 약을 잘 안 먹는 사람입니다. 독과 약은 한 끗 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은 이상 약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위장이 안 좋아 트럼이 잘 나오는 체질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안 좋은 것이라, 이게 정상인줄 알고만 살아왔었죠. 일본 위장약이라고 하면 많이 알고 계시는 카베진이라는 양배추약이 엄청 유명합니다. 약이라기보다 건강식품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먹기 시작했었습니다. 늘 챙겨먹는 것은 아니고, 많이 먹고 소화가 안될 때만 먹었습니다. 뭐 그냥 소화재 느낌으로 말입니다. 위장에는 어떠한 효과를 가져다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뜻밖으로 입냄새가 거의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담배를 태웠었기에, 어쩔수 없이 입냄새가 났었지만, 담배를 끊고나서도 입냄새.. 2020. 2. 19.